부모님이 돈을좀 들고 있고
차남이 엄마 저 사업좀 하고 싶은데 돈좀 빌려주세요. 했을때
그래 넌 믿을수 있으니깐 돈을 빌려줄께 하는 신뢰감이요
내가 힘드니 차남 니가 우리를 다 등에 업고 뛰어라 하는 신뢰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현장에 있던게 아니니 다 알수는 없지만.
그리고 만약이 당신이 생각하는것처럼 나를 업고 뛰어라 라고 하는 신뢰면 좀 어떻습니까
결국에 당신도 당신의 사정안에서 해줄수 있는것밖에 못해주지 않습니까 ?
부모님 빚이 5억이라고 해도 결국 자신 손에 있는 100만원중에 자기가 주고 싶은 만큼 밖에 못 드리는게
사람 마음일지언데 그런말 했다고 버럭 하실거 까지야...
차남이라 지원 못받고 어쩌고 하시는데
물론 장남에 비해 못받았겠지만 그게 머요?
장남만 지원해준건 부모님 마음이니 머라고 할건 없고
똥기저귀 갈아준 은혜만 생각하세요.
이걸 자식이라고 내가 똥기저귀 갈아가며 키웠나 생각드시게 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