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기준으로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신행은 반반이 관행입니다
저의 경우 스드메는 와이프가 신행은 제가 했네요
신행 400, 예물 300~400, 기타 100(하객 교통비용 등) 썼네요
예물은 부모님이 부담 한거라 제 돈은 저의 500 들었습니다
집값을 반반 하면 결혼식 비용도 반반하는게 매너이고
집갑을 남자쪽이 대부분 하는거면 결혼식은 여자쪽으로 양보하세요
호텔 결혼식 하고 싶다고 하면 무조건 여자쪽에 양보하시면 됩니다
저는 구청 결혼식장 이것저것(후배녀석 사회비용까지) 다합해서 100만원 정도라 남자측에서 부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튜디오촬영이랑 결혼식 동영상 촬영을 괜히했다고 생각하네요
스튜디오촬영 앨범과 결혼식 동영상 CD는 이미 분실상태입니다
결혼5년차입니다
3년전만 해도 와이프가 결혼식에 대한 아쉬움을 가끔 얘기하곤 했지만
집살 준비 하면서(현재 분양아파트 입주 대기중)는...와이프가.. 결혼식때 돈 더 아꼈어야 된다고 얘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