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여자친구 조부모 문상가는거

할아버지면 그냥 여자친구한테 힘내라고 말만 해주면 되고 부모님이면 문상정도만 가주면 되요.

도와줄 일손이 부족할 정도로 친척도 돈도 없으면 어차피 문상올 사람도 적을것이고
방문할 사람이 미어터질정도면 친척이던 인맥이던 돈이던 있을테니 도우미 많이 불러서 일손 안부족할거에요.

그냥 가서 절만 하고 오는게 당사자 입장에서도 편합니다.
평소에도 부모님 자주 뵙고 왕래가 잦았다면.. 아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거 아니면 그냥 도와주지마세요. 위에서 말했다시피 할아버지면 문상도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