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7일 일요일

당사자들이 뭘 얼마나 더 바뀌어야 될까요?

당사자들이 뭘 얼마나 더 바뀌어야 될까요?
참 쉽지 않은 얘기죠.

이미 지금 세대의 생각은 많이 바뀌었으나
그걸 실현하려면 기성 세대의 허락이나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당사자들이 더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면
당사자들은 답답 할 수 밖에요.

이건 마치 지금 청년 세대에게 
노력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기성세대를 보는 것 같네요.